연상녀 연하남 주인공들의 서사도 좋고 감정선도 좋네요.
근영과 희성.
그리고 준희와 무찬의 사랑에
때때로 눈물이 났어요.
진짜 어른 남자의 담담하고 담백한 이야기.
눈물, 콧물 짜면서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