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도 두 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서 재밌게 봤는데 역시 외전도 귀여운 분위기가 이어져서 좋았어요. 짧지만 알찼어요.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가 흡입력이 장난아니라 밤 새면서 읽었어요. 남주 시점으로 진행되는 소설이 흔치 않은데 그런 점에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