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너머의 세계 - 어느 알려지지 않은 차원과 그곳에서 온 기이한 생명체들에 대한 기록
유린 지음, 도밍 그림 / 고블 / 202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섬찟한 어투가 서늘한 그림체를 만나면, 발끝부터 살금살금 늪에 삼켜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공포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야금야금 읽고 있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일곱 명의 술래잡기 스토리콜렉터 14
미쓰다 신조 지음, 현정수 옮김 / 북로드 / 201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전혀 예상치 못했던 범인. 전혀 예상치 못한 인과. 그 뒤에 도사린 어딘가 기괴하게 비틀린 과거. 어린 시절이라는 추억과 그곳에 검게 덧씌워진 거짓.

다 읽고 나서야 표지의 의미를 알게 되는 소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열세 번째 이야기
다이안 세터필드 지음, 이진 옮김 / 비채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정교하고 또 정교한 구조. 어딘가 기괴한 분위기와 그런 분위기 사이로 진실이 어렴풋이 다가오는 소설. 진실이라 생각했던 부분이 전혀 예상치 못한 이유로, 그러나 이미 복선은 주어져 있던 이유로 나타나 마지막까지 몰고 가는 소설. 읽고 나서도 묘한, 그러나 깔끔한 여운에 잠길 수 있는 소설.

다소 기괴하지만 어딘가 아름답고 정교하게 구성된 소설을 원한다면, 혹은 아름다운 문장을 읽고 싶다면 추천할 소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6-11-16 13: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녹슨달
하지은 지음 / 드림노블 / 201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읽으며 녹슨 달이 누구일지, 주인공이 진짜 녹이 슬어 버린 한낱 놋쇠 달일지, 아니면 그는 하늘에 떠있는 진짜 달일지 고민해 볼 수 있는 책.
다소 야할 지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 1978년 뉴베리 상 수상작
캐서린 패터슨 지음, 도나 다이아몬드 그림, 김영선 옮김 / 사파리 / 2012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 보고 오? 내용 읽으며 읭? 다 읽으면 오~ 하게 되는 아동 문학.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