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빠가 내일은 실험왕 다음 권 안 사냐고 재촉해서 샀어요^^
화장실 갈 때마다 들고 가네요^^
기초 다진 후 어려운 문제 연습할 때 좋다고 하네요.
아들이 매일 꾸준히 풀었으면 좋겠어요.
이 책 시리지를 더 사달라고 하네요^^
이 극찬을 하더군요^^
정말 설명이 잘 되어있다고요.
남편도 읽어 보더니 본인도 미분에 대해 원리를 이해하게 되었다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책 구성이 깔끔하고 풀기 좋게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