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실들을 딱딱하지 않게
접할 수 있는 책이네요.
아이 독서 선생님께서 추천하신 책인데
읽더니 친구랑 교환일기를 쓴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한 번 읽어보려고요.
처음에는 읽고 꿈까지 꿀 정도로
슬프다고 했어요....
내용이 참 재미있나봐요. 시키지 않아도 꺼내어 읽고 16권 빨리 사달라고 그러네요. 10세 딸의 어휘력이 많이 늘었고 5세 아들놈은 자기가 한자로 진짜 마법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딸 뿐 아니라 남편도 몇 번이고 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