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베르나르 베르베르 팬인데
개미를 정말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파피용이 좀 쉽게 쓰여져서 오히려 박진감이 떨어지는 반면
'뇌'는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감이 늦춰지지 않는 책이에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쉽게 몇 시간 만에 읽히는 책은 아닌데
오래 남을 것 같아요.
꽤 두꺼운 책이에요.
이야기 형식으로 오바마의 일화들을 잘 엮어 놓았네요.
쉬운 내용으로 설명이 잘 되어 있네요.
예도 많이 들어서 이해하기 쉬워요.
꽤 다양한 정보가 있어서
아이와 재미있게 보았어요.
위인의 삶을 접하게 할 수 있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