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수업이 정말 아이들에게 필요한 수업일지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네요.
쉽게 읽혀요.
읽어주었더니 매우 흥미로워합니다.
원래는 4학년 딸애에게 보여주려고 샀는데
아들아이가 더 좋아하네요.
뇌에 대해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생각주머니라고 말씀해 주셨는지
여러가지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와 비교도 해보고
새로운 사실을 들으면서 흥미로워하고 그래요.
모양만 예쁜 그런 참고서가 아니고
정말 수학 문제를 체계적으로, 알차게 구성해 놓았어요.
문제 수준도 좋고 수학을 제대로 접근하게 해 놓은 문제집이라는 생각...
초등학교 4학년인데
아이가 역사에 관심을 좀 가지게 하려고
이 책을 읽히고 있어요.아이 말이 좀 어렵지만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다네요. ^^
어휘가 국어 공부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잖아요.
딸애가 그 쪽이 좀 약한 것 같아 사주었는데
열심히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