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4학년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었는데
자기도 외교관 되겠다고 하네요.
공부도 왜 재미있게 해야 하는지 평소에
엄마가 설명할 때는 그리 감동적이지 않았는데
책을 통해 읽어주니 훨씬 와 닿나봐요. ^^
이 책 읽은 후부터 영어 단어 외우기도 의욕적으로 하고 있답니다.
38권까지 다 읽은 초등학교 4학년 친구에게
이 세트를 선물했는데
매우 좋아합니다.
퍼즐은 수준이 조금 높다고 하네요.
초등학교 4학년 여자 아이에게 주었는데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도 빌려서 읽으라고 하려고요^^
6세 아들과 함깨 읽었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여우가 책을 너무 좋아해서 맛도 보고 먹고 한다니까
자기도 좋아한다고 하네요.
참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이고 내용도 설득력이 있어요.
과학 지식을 재미있게 만화로 꾸며놓아서인지
딸애가 심심하면 붙들고 앉아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