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육아일기‘지만 결국 우리 모두의 인생을 이야기하는 책. 우리는 모두 아이였고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어른(부모)이기 때문일 것이다.문이예과의 감성을 모두 갖춘 이 시대의 만능 별종 닥터베르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