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시계와 시간 - 초등 저학년 시간 계산 훈련서 초등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강난영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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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시계와 시간> 저희 아이가 이제 초등학생 2학년이 되어요~ 1학년 수학 교과서에 시계보기 시간읽기 같은 교과과정이 있었는데, 시계는 자연스럽게 배울 것 같아서 따로 학습도 시켜주지 않았었고 핸드폰이나 집에 있는 디지털시계로는 시간을 잘 읽기에 걱정을 안했었어요. 그런데~! 학교에서 교과서 문제를 다 틀려오고.. 또 1학년 교과연계 수학문제집을 풀면서도 시계와 시간관련 문제들은 너무 힘겨워하고, 복잡하다고 힘들다고 안풀더라구요.. 그간 가르치지않은 것에 후회가 밀려오고 발등에 불 떨어진양 후다닥 시계교구도 사보면서 열심히 가르쳐 봤는데,, 아시죠? 엄마가 가르치면 서로 맘만 상한다는 것을...하하핫... 진짜 저 아래에서부터 올라오는 화가...허허허... 그러다가 도치맘카페에서 바빠시리즈의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시계와 시간이라는 책을 서평이벤트로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저하고 저희 딸에겐 마지막 희망이었어요~~ 학습지 선생님도 포기한 저희 딸의 시계보기 학습.. 과연 바빠시리즈로는 가능할지.. 일주일간 학습해 보았어요~ 제가 드는 의문은? 과연 단 한권으로 시계보기가 가능할지..? 시계의 초단위 분단위 시간단위를 모르는 1학년이 문제를 이해할 수 있을런지... ? 이 책을 보여드릴께요~


본 내용에 들어가기 전 학부모 가이드랍니다. 저희 아이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시계와 시간개념을 어려워 한다는 말이 쓰여 있어요~ 어떻게 이 책으로 활용해주면 좋을지 자세하게 나와있고, 어떤 문제형식인지..또 아이들과 진도를 나누어 진행할 수 있게 진도표도 있어요~ 저는 사실 계획표 짜서 하는걸 좋아해서 이렇게 진도표와 활용가이드를 선호한답니다. 목차별로 나와있어서 32일차가 마지막이에요~

[몇시/몇시몇분 시계읽기] 자~! 1과 첫 번째 단원이에요 처음엔 어렵지 않게 시작되어요 처음부터 어려우면 당연히 아이가 싫어할텐데, 이렇게 간단하게 시작되어서 아이의 흥미붙이기는 성공했어요~ 문제집이 어렵고 난이도가 높다해서 아

이가 수학실력이 향상되는건 아니니까요~ 본문을 자세히 보면 위쪽이나 아래쪽에 학습에 도움이되는 도움말들이나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내용들이 있어요~또 퀴즈형식으로도 나온답니다. -시계의 숫자는 왜 12까지 있나요? 요런 식으로 궁금할만한 내용들이 아래에 나와있어서 아이와 재밌게 활용했던 부분이에요~ 사실 진짜 시계가 왜 12까지만 사용하는지 생각해 본적은 없었거든요. 하핫.. 학습하면서도 간간히 이런식으로 궁금했던 것들도 읽어보고 아이가 완전 좋아했어요~


여기는 앞에서 20여일간 배운 내용을 토대로 복습하고 마무리하는 단원이에요 저희 아이는 아직 8일차라 해보진 않았지만 앞에서 하루하루 배우는 단원에 있던 문제들이 종합적으로 나와있어서 복습하기에 딱 좋네요~ 이렇게 복습이 끝나면 다음 단원으로 넘어갑니다.


다음 단원에서는 [시각과 시간의 차이/시간,분,초의 관계/달력의이해] 이런 식으로 시간개념에서 더 확장이 되어요~ 저희 딸도 역시나 아직 달력의 일주일단위 주단위 이런개념을 잘 몰라요 하지만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시계와 시간 단 한권만 있다면 이제는 걱정안해도 될 것 같아요~ 2단원에서는 이런식으로 1시간은 60분,1분은 60초, 이런식으로 배운답니다. 설명도 간결하고 짧게 해줘서 이해하기 쉬워요 -긴 바늘이 한 바퀴 도는 데 걸린 시간은 60분입니다. -긴 바늘이 한 바퀴 도는 동안 짧은바늘은 숫자 눈금 1칸을 움직입니다. -짧은 바늘이 6에서 7로 움직이는 데 걸린 시간은 1시간입니다. -1시간은 60분입니다. 앞에서와 같이 여러방식으로 풀어보고 아이가 지루하지않게 퀴즈들도 있구요초단위 까지 학습하고 나면 달력에 대해서도 배운답니다. 달력의 날짜읽는 법, 1주일 단위의 개념등. 시계시각보기에서 확장되어서 쉽게 배워볼 수 있어요. 뒷부분에서 1년 단위 개월단위도 나오구요~ 시계보기를 다 배우고 나면 달력보기도 쉽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젠 가르치는게 막막하지 않네요

앞에서 한 것들을 집에 있는 시계교재와 같이 활용해 보았어요. 그건 별별 교재들을 다 샀어요 집에 분침까지 나와있는 시계도 사서 벽에 달아도보고 했는데 별 소용이 없었어요. 아이가 아예 관심이 없다보니 무용지물인거죠. 그런데 이제는 바빠시리즈의 시계보기책으로 아이에게 시계보기는 하나도 어렵지 않다고 하네요~ 오히려 자기가 책 가져와서 시계 돌려보고 놀고는 한답니다. 시계보기의 천재성은 없지만 시계보기의 흥미를 일으켜주고, 학습을 어렵고 재미없게 느끼지 않게 해주었다는 것에 너무 감사한 책이네요. 시계보기 가르치시다가 저처럼.. 아이와 서로 맘상하시거나.. 아이가 영..시계보기에 관심이없고 어려워한다면 이지스에듀의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시계보기 책 단한권으로 같이 활용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이 도서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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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기초 영어공부 혼자하기 - 세상에서 가장 싫었던 기초영어가 쉬워진 이유 난생 처음 끝까지 본 시리즈 2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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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기초영어공부 혼자하기> 영어문법, 주어,동사,전치사..등등..으아 중학생때부터 진짜 달달달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하핫.. 그런데 소름인건..그렇게 학생 때 학원다니면서 외우면서 독해나 리스닝은 좀 실력이 올라가는게 보였는데 막상 작문을 하라하면..후덜덜하죠.. 간단한 문장이야 뭐.. 쉽지만 전치사에 비교급에 으아...지금도 어려워요 요새 저희 아이는 초등학생이 되면서 어학원에서 에세이나 하루 일기를 영어로 쓰는 걸로 간단하게 작문 연습을 한답니다.. 라떼는말이야~ 그냥 달달달...외웠지만요..쩝.. 아이가 커가면서 저도 작문을 도와주다보니 종종 영어의 난관에 부딪힙니다~ 그러다가 좋은 기회로 마이클리시출판사의 단단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단단은 기초영어공부와 문법 작문까지 혼자서도 쉽게 공부하게끔 만들어진 책이에요 사실 지금도 서점에 가면 문법에 대한 문제집이나 책들은 많은데 막상 사두면 처음에만 열정적으로 10장정도 풀면 구석에 쳐박히는게 주부의 현실이죠 ㅎㅎ 그런데 단단은 아니었어요 처음 몇장만 쉬운게 아니라 그냥 쭉~ 난이도가 확 올라가지않고도 작문을 해볼 수 있는게 제일 매력인 것 같아요~ 단단책이 어떤지 한번 보여드릴께요~

첫 페이지부터 참 공감가죠~? 사실 영어로 말하는게 참 어려워요 말하는 것과 작문은 일맥상통하죠 당연히 머리속에서 문법이 되어야 말도 나오니까요 ㅎㅎ 저도 사실 왠만한 영어챕터북 아이와 함께 읽느라 아직도 영어공부를 나름하는데도 쓰는게 참..어려워요 외국인과 만나서 이야기 할 일도 없다보니 아이와 영어공부할 때만 있죠 단단 책 처음부터 알파벳별 발음 부터 알려준답니다. 페이지에보면 큐알코드가 단원마다 있어요~ 이 큐알코드에는 그 페이지에 맞는 mp3 파일이나 도움되는 자료들이 있어서 혼자 활용하기에 수월합니다.

정말 기초영문법부터 시작이에요~ 우선 주제가 나오고 그 다음 왜 그런지에 <문법->한글작문->영어발음->영어작문> 이 순서로 배우게 된답니다. 왼편에서 보면 큼지막한 글씨로 중요한 포인트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간단하게 대문짝만한 글씨만 봐도 이 페이지에서 말하는바가 뭔지 쉽게 이해되니 좋았어요 만약에 잘 이해하기가 어렵다면 페이지에있는 큐알코드로 같이 활용해보셔요


이전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작문에 필요한 단어들의 정확한 발음들과 발음기호까지 나와요~ 영어 단어들을 모른다해도 이렇게 작문 전에 짚어주니 따로 찾아볼 필요가 없어요~ 앞에서 한글로 작문하고나면 바로 다음 영어로 작문을 하면 끝~!! 작문 페이지에 앞에서 중요하다고 나온 포인트는 빨간글씨로 한번 더 체크되어있어요~ 어렵지 않죠? 이런식으로 1주차에는 간단한 기초 문법들을 배우게 되어요~ 

2주차도 문법이해-한글작문-발음이해-영작 이 순서에요 저는 이책의 강점이 책을 보고 문제를 풀면서 하나 막힘없이 풀 수 있다는 거에 큰 의미가 있었어요 하다가 막히거나 아..머리아프다.. 이 생각이 드는 순간..뭐.. 공부 끝인거죠.ㅎㅎ 그렇지만 단단 책은 그런느낌이 전혀 안들어요~ 막힌다 싶으면 큐알로 같이 활용해주니.. 진정한 혼공이었어요 책에 단어가 없는것 같지만 은근 페이지별로 10개내외라 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영어문장들을 배울 수 있답니다.

3주차 4주차로 넘어간다고 해서 훨씬 어려워진다거나 단어들이 많아지거나 하지않아요 항상 하던대로 큐알로 듣고 문법 이해하고 큰문장 외쳐보고 그 다음 작문에 활용할 단어들 써보고 작문하면 끝~!!

4주차의 진도가 끝나면 뒤에는 부록이 있어요 주차별로 정리되어있는 활용문제들과 빈도수별 단어들 /동사의 변형 여기에도 물론 큐알이 있어서 같이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이제 4주차의 마지막에 들어서고 있어요 사실 단단책을 만나기 전에는 작문은 간단한 문장으로만 했는데 지금은 왠만한 작문은 단단에서 배운 기초영문법 원리로 쓰다보니 훨씬 쉬워지고 쓰기가 편해지다보니 말하는 것도 훨씬 수월해졌어요~ 지금까지는 리스닝과 리딩위주로만 공부를 해왔다면 이제는 말하기와 쓰기도 가능하니 영어기초공부가 이렇게 쉬운 줄 몰랐네요 어려울 거라 생각해서 꾸준히 안한게 잘못이었어요~ 

단단 책 처음에 나오는 문구인데 왜 그런지 이 책을 끝내가면서 알 것 같아요~ 영어공부 혼자하시는 분들과 문법의 블랙홀에서 허덕이며 저처럼 작문을 어려워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려요~!! 혼자영어공부하기 어렵지 않아요~!!!


<<<이 도서는 마이클리시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저의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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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꿈나무직업동화 (총61종)
기타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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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북스 꿈나무 직업동화>

저희 딸은  초등학생이 되면서 호기심도 더 많아지고 하고싶은것도 많아지고

당연히 할수 있는 것도 많아졌어요~

안그래도 오늘은 의사 내일은 아이돌~ 하핫..

요새는 사육사가 되고 싶다고도 하고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도 한답니다.

엄마인 저도 아이에게 종종 물어보는~

너는 커서 뭐가 되고 싶어?​


아이에게 종종 물어보고는 해요~

제가 바라는 아이의 꿈과 아이가 하고싶은 꿈은 역시나 다르답니다.

이번에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좋은 기회로 서평을 하게 되었습니다.

키움북스의 꿈나무 직업동화에요~


구성은 전권60권에 자라라카드1종이에요

 

 

 

꿈나무직업동화는 누리과정과 연계가되어요

총 5가지 영역별로 나뉘는데

 신체운동.건강

 프로골퍼/요리사/소방관/피겨스케이터/약사/경호원/발레리나/간호사/의사/국제심판

 의사소통

 쇼핑호스트/개그맨/여행가이드/아나운서/변리사/신문방송기자/변호사/시나리오작가/문학가등

 사회관계

승무원/파티플래너/연예기획자/공무원/영화감독/국회의원/사회복지사/교사/경찰관/군인

 예술 경험

 스타일리스트/화가/가수/큐레이터/연기자/음악가/마술사/디자이너/메이컵아티스트/일러스트레이터

연탐구(수학적탐구)

무대미술가/건축가/자동차디자이너/회계사/펀드매니저/은행원/비행기조종사/비행사/공학자

자연탐구(과학적탐구)

 세라믹전문가/프로듀서/물리학자/탐험가/천문학자/기상학자/조류곤충학자/플로리스트/환경운동가등


 

누리과정에 연계가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학습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본책은 이렇게 총 60가지의 직업에 대한 책들이 있고,

구성에 자라라카드가 있는데 보여드릴께요~

 

 

 <자라라카드>

자라라카드는 집에 코팅기가 있으시면 코팅해서 쓰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단단한 재질은 아니라서 오래사용하려면 코팅해야할 것 같아요~

자라라카드에는 본 책에 있는 이야기들을 한눈에 보고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미니북개념이에요

하나하나 세이펜으로 콕콕 찍으면 잠자리 동화로도 활용하기 편하답니다

서평이벤트로 받은 책 들 중에 저희 아이가 되고 싶어하는 간호사편을 소개해 드릴께요~

키움북스의 꿈나무직업동화의 책들은 모든 페이지가 세이펜으로 호환이되어요

뒤에서 더 알려드릴께요~

간호사 편은 누리과정의 신체운동영역중 한 권이에요

혹시 아직 읽기독립이 잘 안되거나

펜으로 듣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은 세이펜으로 콕 찍어서

책을 들으면서 볼 수 있어요~

전체듣기와 또 아이가 직접 읽어보거나

책에 대해 한마디를 남길 수 있게 녹음과 재생란도 있답니다

저희 딸도 어릴떄는 녹음기능을 잘 안썼었는데

요새는 이렇게 책에서 제일 인상깊었던 말들을 한마디씩 남기는걸 좋아해요

약간의 짤막한 독후감인 셈이죠~^^

내용을 보여드릴꼐요~

 

 

 

본문도 세이펜으로 다 활용이 되어요~

간호사에 대해 너무 학습적으로 시작하면 당연히 아이들은 싫어하겠죠~흐흣

이렇게 동화나 실생활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언니와 동생이 아웅다웅 간호사놀이로 다투는 흔히 볼수 있는 상황으로 시작되어요

본문에 혹시나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나오면

아래부분에 도움말로 자세하게 설명해주어요

제목에 백의천사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당연히 저희딸도 의미를 몰랐어요~

그런데 이야기가 시작되자마자 페이지에 도움말을 줘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수월하고 부담없어서 좋았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붕대나 반창고에 대한 설명들도 팁으로 있구요~

 

병원놀이를 시작한 아이들이 스르르 잠이들면서 자연스럽게 꿈속나라로 이어지구요~

페이지에 보면 병원에 가면 볼 수 있는

검사실/접수실/주사실/수술실/입원실 이런식으로 쉽게 그림으로 나타내준답니다

학습적이 아닌 그림에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센스가 보여요~

페이지에 있는 글 이외에도 글을 아직 못읽는 유아나 아이들은 본문 그림들을 세이펜으로

콕콕 찍어보면 대화하듯이 나와요~

본문을 다 읽지 않아도 그림과 말로도 이해하기에 충분하더라구요

 

 

 

간호사놀이를 그림으로 쉽게 보여줘요~

털이 듬성듬성 빠진 아기 양이라는 표현으로 뭔가 아프다는 표현을 어감으로 보여주죠~?

저희 딸이 이걸 보더니 양은 아프면 털이 듬성듬성 빠지는거야? 이렇게 되묻더라구요

책을 그냥 이야기만 쭉 보는게 아니고 한문장으로도 이렇게 아프다는걸 표현해주니

저는 이런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간호사가 되어서 어떻게 아픈 양을 살펴보는지 순서대로 알기쉽게 보여준답니다.

 

이건 그 다음 이야기에요

이번엔 머리가 아파아파~! 하는 두더지들이 병원으로 몰려와요~ 너무 귀여워요

두더지들은 모두 머리에 커다란 혹이 나있어요

유미와 유주는 이번엔 두더지들을 치료해주기로 한답니다~

두더지들은 바로~!!

두더지잡기놀이에 있는 두더지들이었어요~하핫..

매일매일 아이들이 휘두르는 망치로 인해

머리에 커다란 혹이나서 임시휴업을 하고

병원으로 우르르 몰려왔던거에요~

유미와 유주는 두더지들의 머리에 헬맷을 씌워주기로 했어요

여기서잠깐~!

우리 아이들도 자전거나 스케이트 보드도 타곤 하죠?

그럴 때엔 헬맷을 꼭 씌워야하는데 아이들은 놀다보면 어느샌가 헬맷은 저멀리 던지고 놀곤하죠..

이 책들의 두더지들을 보면서 헬맷을 쓰면 머리를 보호할 수 있고 다치치 않게 된다는걸

귀여운 두더지들로 빗대서 설명해 줄 수 있어요~

엄마말은 잔소리지만 그림책으로 읽어주니 저희 딸도 다음부터는 꼭 헬맷을 쓰

기로 약속했답니다~

 

 

 

자~ 이제는 유미와 유주가 꿈에서 깨어난 후

사이좋게 병원놀이를 하는 걸 끝으로 이야기는 끝이나요

짧은 이야기책이지만 많은 걸 아이가 배운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후 뒤에 활동코너가 있어요~

혹시 집에 전집이 있으시면 아시겠지만 제가 갖고 있는 전집들은

대다수가 본문만 세이펜호환이 되고

뒤에 활동지코너는 보통 세이펜이 안되는데

키움북스꿈나무직업동화 책들은 뒤에 활동부분까지도 세이펜으로 다 읽힌답니다

솔직히 놀랐어요.. 이렇게 뒤에까지 해주는건 별로 못봐서요~

앞에서 읽었던 내용을 바탕으로 간호사에 관련된 도구나 의미도 들어보고

인터뷰코너에서는 실제 간호사분의 인터뷰를 들어볼 수 있어요

사진과 성함까지 나와있어서 더 실감났어요~

책에서 아기 양을 치료해준 것처럼 열도 재고 입도 아~하고 벌려보고

주사도 놔주고 반창고 붙여주고~ ㅎㅎ

책에서 쉽게 나온터라 어렵지않게 즐겁게 놀았어요~


꿈나무직업동화 간호사편을 보면서 저희 딸은 백의천사라는 말도 알게되고

아플 땐 어떤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재밌고 쉽게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습이 아닌 재미있는 그림동화로~!!!



나는 커서 뭐가 될까?

이제는 아이의 물음에 다양하게 이야기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가 관심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게~!

꿈을 좀 더 확실히 가질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직업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키움북스의 꿈나무직업동화를 추천드립니다~^^



 

-이 도서는 서평이벤트로 받아 쓴

솔직하고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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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 X의 수상한 책 3 데블 X의 수상한 책
마그누스 미스트 지음, 토마스 후숭 그림, 전은경 옮김 / 요요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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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데블 X의 수상한 책3>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진행하는 서평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오랜기간을 기다려서 드디어 책을 받았어요~ 신간이라 그런지 받는데까지 오랜기간이 걸렸지만 기다린만큼 너무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저희 딸은 8살 여자아이라서 제가 책을 사줄 때 괴물이나 귀신책 이런것들은 좀 피하는 편인데, 서평기회로나마 혼자서 책 읽기를 싫어하는 저희딸이 혹시나 혼자서 책을 잡고 집중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신청했어요 다산어린이 요요출판사에서 출판하고 있는 데블 X의 수상한 책은 이 책 이전에 1권과 2권이 이미 있더라구요~

저는 몰랐는데, 전 세계 많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더라구요 ~ 역시 인기가 있는데는 이유가 있나봐요 1권과 2권을 안봐서 혹시나 이야기가 이어지나 했는데 딱히 3권을 읽으면서 앞내용이 나오진 않았어요~ 처음 본 책의 첫인상은 "은근..두꺼운데? 아이가 과연 읽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요새 사실 이것저것 아이들이 읽을 만한 것들 읽기독립 시킨다고 많이 삽니다~하하핫.. 그 중 두세개는 성공했는데 과연 데블 X는 어떨까.. 괴물이라 싫어하진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는데, 괜한걱정이었어요 우선 책을 좀 보여드릴께요~

단단히 각오를 하고~! 다음페이지를 보면 이야기가 드디어 시작됩니다. 저희 딸이 얘기하는데 데블 X책을 읽으면서 제일 재미있고 실감나게 읽었던 점이 데블X가 저희 딸에게 직접 말하는 것 같다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이야기를 보면 거의 대화체에요~


<독자에게 향하는 구어체 문구> 데블X의 수상한 책의 제일 특이하면서도 장점으로 전 이걸 꼽아요~! 모든 글들이 구어체에요~ 그래서 아이가 읽으면서도 실감나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사실 저는 유아나 어린이 도서는 이런 구어체 나온 책들을 좋아해요~ ~습니다/~입니다 이런식의 글은 읽다보면 아이가 지루해하고 사실 다 읽지도 않더라구요 그런데 데블X의 수상한책에 나오는 글들은 직접 말하듯이 하다보니 방탈출게임이나 퀴즈형식으로 실감나게 스토리를 이어나가요~ 위의 사진처럼 읽다보면 힌트를 준답니다. 책에 있는대로 가다보면 다양한 퀴즈들도 나와요~ 



이런식으로 오답페이지도 다양한 대답으로 나와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어른이인 제가 봐도 깔깔거리고 봤어요~ 글씨체도 다양하고 색깔별로 되어 있어서 보는재미가 있어요~ 이런 점 때문에 저희 딸은 정답을 알아도 일부러 틀려보고 재밌다고 깔깔거려요~

정답을 맞추면 이런식으로 다시 이야기가 이어진답니다~ 아이에게 데블X 나름의 칭찬도 해주면서 아이에게 또다른 이야기를 해주면서 퀴즈를 내어요~ 이런식 으로 전체페이지를 순서대로 한장 씩 보는게 아니고 앞페이지로 갔다가 뒷페이지로 갔다가 요리조리 보면서 마지막을 향해 방탈출이아닌 페이지탈출? 방식이에요 ~



퀴즈방식도 뻔하게 한 종류로만 나오는게 아니에요 숫자퀴즈도 있고 이상한 암호같은 방식도 있고 그림도 있구요~ 단언컨대, 이 책은 절대 아이들만의 책이 아닌것 같아요. 저도 간만에 머리 식히고 가볍고 재밌게 읽었던 책이었어요~하하핫.. 아이가 아직은 100까지의 수에 익숙하진 않은데 위의 사진처럼 숫자갯수를 세거나 그림으로 수수께끼도 풀어보고 다양한 방식으로 아이에게 여러가지를 학습해주는 효과도 볼 수 있어요~ 이 책으로 100까지 세는 걸 이제는 별로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세더라구요~ 저한테는 데블X의 수상한 책 한권으로 아이에게 여러가지 좋은영향을 준 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방탈출이 아닌 페이지탈출을 하다보면 아쉽게도 마지막이야기를 향해 간답니다.


마지막 이야기는 꼭 이 책으로 직접 해보시라고 안 올렸어요~하핫.. 궁금하시면 한번 아이와 함께 같이 보셔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은 아직 많이 접하지 못했는데 다산어린이출판사의 데블 X의 수상한책3는 저하고 저희 딸에게 같이 머리맞대고 재미있게 깔깔거리는 웃음을 줬던 책이었어요~ 처음엔 아이 혼자서 읽기독립 좀 시켜보려고 받아 본 책인데, 그것보다 아이와 같이 깔깔거리며 즐겁게 읽으니 너무 고맙기도하고, 저하고 저희딸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준 책이에요~ 꼭 몸으로 놀아줘야 아이가 행복한 건 아니니까요~ 저는 저질체력인지라..이렇게라도 아이와 얼굴맞대고 즐겁게 책 읽어주는게 아이도 저도 행복하네요~ 코로나로 인해 밖에 나갈 수도 없는 상황에 아이에게 엄마에게 또는 아빠에게도 선물이 될 수 있는 다산어린이 데블X의 수상한책3 꾸욱~ 추천드립니다.~ 결말은 쉿~!! 직접 보셔요~^^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쓴 저의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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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 개정판 CQ 놀이북
양은환 지음, 수아 그림 / 엠앤키즈(M&Kids)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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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키즈-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저희 딸은 7세부터인가 어디서 들어봤는지 흥얼흥얼 거리는 노래가 있었어요~ 그 유명한 상어가족만큼이나 왠만한 6세이상 아이들은 다 안다는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였어요~ 노래로 부르다보니 그냥 책으로만 봐서는 외우기 힘든 100명의 위인들을 간단한 노래가사로 업적까지 외우게 되는 마법의노래라 저희 딸도 7살때부터는 많이 불렀었어요~ 그런데 처음엔 노래만 흥얼거리다가 어느 날 이렇게 질문들이 많아졌어요~ 노래가사에 짧게 나와있는지라 아이가 부르면서 궁금했나봐요~ 사실 전 아직 아이에게 위인전집을 보여주진않았어요 저희딸이 위인이나 역사에는아예 관심이 없기도하고 아직은 창작을 좋아해서요~ 그래도 학교가면 혹시나 알아야할까봐 노래로 들려줬던건데 노래로 부르다보니 자연스럽게 위인들에대한 관심이생겨서 위인들을 인터넷으로 검색해주면서 보여주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도치맘카페에서 진행하는 서평이벤트로 엠앤키즈의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이라는 책을 아이와 보게 되었어요~ 책을 소개해드릴께요~

본문내용이에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맨 윗부분에 인물들의 그림으로 된 초상화와 시대와 출생사망년도 그리고 간단하게 업적이 쓰여있어요~ 너무 귀여운게 중간중간 그림에도 대화체로 카툰처럼 되어있어서 아이가 이걸 재밌어해요 호랑이는 쑥과 마늘을 못견뎌하는 표정과 퉤퉤라고 표현되어있어서 글밥을 제대로 읽기 힘든 유아들에게도 보여주기 좋을 것 같아요~ 관창편에서도 [죽음을 겁내지않은 관창]이라는 이야기의 흐름에 맞게 대화체를 보면 "계백 나오거라~!"하면서 비장한 표정을 잘 표현했구요~ 관창이야기를 보다보면 중간에 화랑에 대한 단어표현이 나오는데 역시나 저희딸도 화랑이라는 단어를 접해보질 못해서 제가 설명해줬어야하는데 본문페이지 하단에 화랑에 대한 설명이 따로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 너무 좋았어요~ *화랑-신라 때 만든 청소년 수양단체.귀족 집안의 자녀들을 뽑아 학문과 무예를 가르침* 이런식으로 아이들이 읽을 때 자주 접하지 못하는 단어들은 설명이 되어있어서 이 점이 너무 좋아요 또, 문익점 편을 보면 목화가 생생하게 그림으로 표현되어있어요~ 이게 사진인가 그림인가? 이럴 정도로 폭신폭신한 목화가 잘 표현되어 있었어요~

태정태세문단세~!! 저도 어릴 때 왕들의 순서 외우느라 많이 외웠드랬죠~ 일곱 임금님들의 시대와 그림으로 제각각 명찰달고 있어요~하핫.. 너무 귀엽습니다 본문에도 친절하게 빨간글씨로 외우기 쉽게 요령을 알려줘요~ 태조,정종,태종,세종,문종,단종,세조,예종,성종,연산군,중종,인종,명종,선조, 이런식으로요~ 저도 어릴때 달달달 외웠었는데 소실적 생각 나네요~ 본문에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이렇게 조선시대 한양사대문들과 조선시대의 5대 궁궐도 사진과 설명으로 한눈에 보기 쉽게 나와있어요~ 교과연계가 된 내용이라 전 안그래도 궁궐이야기라는 타브랜드 책을 가지고있는데 사진도 그에 못지않게 잘 나와있고 설명도 잘 되어있어서 놀랐어요~


이야기를 다 보면 맨뒤에 부록으로 독후활동이 있어요~ 위인들 초상화로 틀린그림찾기도 해보고~ 그림퍼즐로 조각맞추기도 있어요 또 초등독후활동에 빠질 수 없는 가로세로낱말퀴즈도 있어서 아이가 이걸 제일 재미있어했어요 이제는 노래를 부르면서 그림까지 보여주니 가로세로 정도는 쉽게 푸네요~ 너무 뿌듯합니다~역시 그림의 효과와 노래의 효과는 시너지가 너무 좋네요

엠앤키즈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노래가사로 딱 정리되어 있어요 그림으로 보다가 노래부를 때는 가사집 보면서 부르는게 편해요~ 예전엔 중간중간 가사들은 빼고 부르곤 했는데 확실히 일주일동안 책보고 불러보니 쉽게 잘 부르네요~ 이제는 인물하나하나 저랑 같이 업적에 관해 이야기도 해보기도하고 정말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가사를 보면서 노래를 불러봤어요~ 이제는 가사를 틀리지않고 잘 부르는걸 보니너무 뿌듯하네요~^^ 사실 저도 완전히 다 외우진 못했었는데 이번에 엠앤키즈100명의 위인들 책보면서 다 외우게 되었어요~ 부끄럽네요 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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