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가꾸는 사람의 열두 달 ㅣ 쏜살 문고
카렐 차페크 지음, 김선형 옮김 / 민음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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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고도 섬세한 표현

정원일을 이처럼 실감나고 사실적으로 묘사한 책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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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정원에서
크리스티앙 보뱅 지음, 김도연 옮김 / 1984Books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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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 사랑에 관한 절제된 표현이 이토록 아름다울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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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을 보았다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지음, 이선민 옮김 / 문학테라피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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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어떤의미를 지니는지 생각해보게하는 특별한 책

마지막 문장이 너무나 간결하고 강렬하다.

그저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봐요.
멋져요. 내게 미소를 지어 보여요. 세월이 흘렀죠.
아빠가 손을 들어 내 어깨에 올려놓더니 손가락으로 조심스레 어깨를 감싸요.
눈물을 흘리네요.
다시는 날 떠나보내지 않을 거라고.

그러니까 인생이란 결국 힘겹더라도 살아갈 만한 가치가 있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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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가족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지음, 이선민 옮김 / 문학테라피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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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들라쿠르의 저전적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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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걸작
오노레 드 발자크 지음, 김호영 옮김 / 녹색광선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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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괜찬은 단편 소설집.
반전이 주는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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