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과 에세이가 결합된 독특한 형식.무일푼의 반밀렘 남매가 어느 영화에서 본 모습과도 비슷
삶과 죽음의 경계에 대한 이야기마치 그곳에 가본것같은 느낌보통의 사람들이 느끼지못하는 감각이 있다고 말한건 결국 작가 자신이 그러하기때문이 아닐까너무 아름다운 문장들이 책 도처에 널려있다.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
절제되고 또렷한 표현이 너무나 아름답다.˝그녀는 뛰어난 감각과 세련됨에 관해 기준을 제시하고, 멈칫하는 동작, 상처 입은 듯한 침묵, 특유의 표정으로 우리가 기 기준을 감지할 수밖에 없도록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