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작가님이라는 소리 덜로 나오게 하는 작품.작가님 글 좋아하는 모든 이유가 다 들어있는 작품.남주 여주 각자의 캐릭터 매력 터지고 특히 작가님의 대사들. 미치게 좋은 그 대사들.어쩜 이런 대사를, 이렇게 세련된 대사들을.특히 남주 대사..죽음이다 완전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 읽었다.사랑합니다 작가님^^
작가님 글 스타일을 좋아해서인지 작가님 작품을 읽으면 시원시원하게 읽힌다 아무리 얽히고 꼬이고 거지 같은 상황과 설정이라 해도.남주 매력 기본 장착은 말할 것도 없고.남주 여주 성장 과정, 가정사 등등이 처참할 지경인데, 그래도 재밌고 그래서 더 흥미롭게 읽힌다.단권이라 진짜 쌈박하고 알차게 매력있고.베리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