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사일런트 하울링(Silent Howling) 2 [BL] 사일런트 하울링(Silent Howling) 2
임유니 / 링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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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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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카사르 공작의 하인 (외전) [BL] 카사르 공작의 하인 5
도무삭 / BLYNUE 블리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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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분량..실화냐..대박.

본편 한 권 분량의 외전이라니. 완전 땡큡니다 작가님.

솔직히 본편 엔딩이 여기서 끝나면 뭔가 좀 섭섭한데(감정적으로) 싶었던 지라 외전을 은근 기다렸는데, 이 분량 나올만한 이야기 꺼리가 담겼네요.

키워드에 피폐가 있긴 하지만 워낙 술술 잘 읽히게 글을 쓰셔서인지 아니면 피폐 기준을 내가 너무 높게 잡아서인지 피폐 맛은 봤다의 본편이었는데 외전은 햇살 가득이다.

읽어보기도 전에 표지가 외전 분위기를 다 나타내 준다는 거.

완벽한 마무리였고 외전까지 다섯 권이지만 너무 잘 읽혀서 시간 때우기로 딱이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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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항 속의 새 (서요한 IF 외전) 어항 속의 새 3
오로지 / 에피루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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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은 저짝 집에, 외전에 이짝 집에. 어쩌다보니 이산가족이 된..

본편을 워낙 재미있게 읽었었다. 이런 남주 유형은 중독성이 강해서 한번 빠지면 계속 이런 놈 찾아 삼만리를 하게 되더라눈.

작가님 작품들의 설정, 전개, (남주)캐릭터 등등에서 호불호가 확실히 나뉠 것 같기도 한데, 다행히 나는 호 쪽이라, 기다리는 작가님 리스트에 한 분 더 올려 놓게 되는 즐거움이 늘었다.



서브남으로 끝나기엔 존재감이 확실했던 서요한을 이프 외전으로 만나니 반가웠다. 개인적으로는 남주한테 매력을 충분히 느끼고 있었던 터라 서요한이 아깝다고까지는 생각 안 했지만.

여주의 경호원이 된 요한이의 모습도 굿~ 

이래서 이프 외전은 색다른 맛과 느낌이 있다니까.



뜬금없지만

소프트코어 필름, 대박 재밌었습니다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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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추화련(追和戀) 1 [BL] 추화련 1
원랑 / 모드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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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승마존 북리규현(공) - 한 번 참느니 두 번 일을 쳐 세 번 뒷수습 할 단순명쾌한 사람. 오연한 절정고수로서 거칠 것 없이 살아왔거능 저보다 더한 미친놈에게 바짓자락, 아니 인생이 붙들렸다.


설죽신검 능시우(수) - 수려한 미색에 냉정하고 무심한 성품을 지닌, 전대 천하제일인의 제자이자 정파의 기둥. 실상은 마교도에게도 미친놈 소리 들으며 112년간 줄기차게 처맞고도 북리규현에게 비무첩을 보내는 중이다.




무협물을 좋아하고 그 중에서도 무협물다운 무협물을 좋아하는지라 소개글만 봤을 때는 솔직히 내겐 별 매력이 없었다. 아니, 없었어야 했다.

그런데 뭔가..땡긴단 말이지.

그래서 일단 미리보기 했다(미리보기를 진짜 거의 잘 안 하는 독자다 이 쏴람이.ㅋ)

뭔가..살짝 더 땡긴다..이럼서 일단 한 권만 데려와서 좀더 맛 봐 보자 싶어 1권 구매했다.


결론은,

2권도 구매해야 겠다. 그냥 뒷 권들 한꺼번에 왕창 끌어안고 올 지도.

글치..모름지기 집착수라 함은 이 정도 집착은 해 줘야지.

공수 각자의 매력에 목 매는 내게는 아직 두 사람 다 뚜렷한 매력은 안 보이는데 일단 그냥 재밌게 읽혀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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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항 속의 새 (서요한 IF 외전) 어항 속의 새 3
오로지 / 에피루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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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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