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진짜 너무 좋고 이야기는 더더 좋고.
정말 좋았다.
연상인 조카의 친구. 나보다 네 살 어린 친구의 이모.
짝사랑중인 친구 이모를 짝사랑하고 있는 조카 친구.
이런 짝사랑 남주, 완전 사랑한다.
표지처럼 푸르르고 청량함 그득한 내용이지만 빨간 딱지 붙어 있으니 실망하지 말기.ㅋ
베리 굿.
램프에 뜨길 내내 기다렸던 작품이다.
뜨자마자 냉큼 데려와 읽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다.
작가님 글을 좋아하기도 하고 이번 이야기 자체도 재미있었고.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