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로맨스로 오메가버스물 그리 선호하지 않는 편인데(대부분은 그냥 지나칩니다)
작가님 꺼라 구입했습니다.
굳이 로맨스에서까지 알파 오메가 따지며 읽고 싶지는 않은.ㅜ.ㅜ
그래도 역시 작가님 이야기라 잘 읽었어요.^^
진심..작가님 꺼 아니었으면 관심도 안 가지고 패스했을 제목과 아이돌물.ㅋㅋ
그러나 나에겐 작가님 껀 무조건 고~라는 인식이 퐉 새겨진 고로, 당연 구입되시겠음.
그리고 역시나 소재는 소재일 뿐, 작가님 껀 다 재밌어!!
뭐 이런 거랄까.
결론,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표지 딱 입니다. 너무 잘 어울려요.
집착공 제대로 보여주네요 와우~
설정에 혹해서 냅따 질렀는데 괜찮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네 권인데 호로록 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