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신무속전(神巫俗戰) 1 [BL] 신무속전(神巫俗戰) 1
기온변화 / 시크노블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단 1권만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기대 이상인데요?ㅎㅎ
나머지 다 읽어야 겠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인과응보 (외전 포함) (총5권/완결)
Leefail / 블루코드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주헌(공) - 늘 거침없고 원하는 대로 행동하는 인물. 제게 휘둘리면서도 할 말은 하는 강우가 자신에게 어떤 존재인지 점점 깨닫는다.


서강우(수) - 재수해서 한 학년 후배지만 주헌과는 동갑. 주헌에게 설레고 좋아하는 감정이 있지만 섹스한 후에만 상냥해ㅐ지는 주헌에게 점점 지쳐간다.



표지에 별 관심없는 나도 이 표지 보고 와우~ 했다.  너무 이쁜 거~

재밌다. 너무 재밌게 읽었다.

작가님 글이라 재밌는지 아니면 글이 재밌어서 작가님이 좋은 건지, 닭이 먼전지 달걀이 먼전지 이젠 정말 모르겠다눈.ㅋ

감정적 개아가공들도 알고보면 나름 이유들이 다 있어서 이 쉐이 봐라? 하고 읽으면서도 기다리게 된다. 얘, 왜이런 거에요 작가님? 이럼서.

주헌이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다. 어떤 면에서 생각해 보면 겉으로나마 정상적으로 보이는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게 대견하다 싶기도 하고.

자라온 환경과 그런 가정에서 서서히 확립되고 고정된 인성, 생각, 관점 등등이 이 아이를(아이라고 칭하고 싶다) 정상적 사고방식을 갖춘 성인으로 자라게 할 수 없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강우에게 한 주헌의 모든 것이 다 용납이 된다는 게 아니다. 적어도 주헌이를 이해는 해주고 싶다는 거지.


앞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확실히 작가님 글이나 문체를 좋아하는 독자인가 봄. 

이번 작품도 그저 다 좋을 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BL] 숨어 보는 BL 특강 (12교시: 블랜디드 러닝(BL)의 장점과 단점) 숨어 보는 BL 특강 12
한유담 / 페로체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종강이 슬플 수 있다니..ㅠ.ㅠ
너무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이른 봄에 사는 뻐꾸기
디키탈리스 / 이브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장희태(남주) - 냉정하고 차분하며 결벽증이 있는 그는 쾌활한 배우림을 싫어하다가 그녀의 약점을 잡고 노예처럼 부린다. 하지만 그는 알지 못했다. 그의 결벽증이 우림의 살내음, 입술, 그리고 그녀의 손길에는 불쾌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것을.

배우림(여주) - 두 번의 파양으로 사람에 대한 상처가 깊은 우림은 잘못된 고백을 빌미로 자신을 협박하는 장희태를 싫어한다. 이후 그의 시선 하나에도 가슴이 옥죄어지며 단단히 발목 잡힌다.




역시 작가님이란 소리 나오게 재밌었다. 

줄어드는 페이지수 아깝다는 소리가 나오지 않을 수 없었쓰.

장희태..진짜 이 넘 너무 좋다.ㅋ 

남주 덕분에 안그래도 좋아하는 작가님 글이 더더더더 좋아서 앉은 자리에서 한입에 호로록 다 먹었다는 거.

외전 없나요, 안 주실 건가요 작가님..라고 묻고싶지만 한편으로는 요기서 마침표 찍는 것도 좋겠다 싶고. 

그래도...설마...외전 주실 꺼죠 작가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세트] [BL] 스톤 콜드 크레이지 (Storn called Crazy) (총5권/완결)
섬니어 / 블루로즈 / 2021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를 때려줄 수 있어? 나는 누군가가 내 몸에 체벌을 가할 때 행복을 느껴


명문 듀퍼드 음악대학의 장학생이자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수석 그리나스 도노반. 그린은 마약에 중독되어 모든 영광을 망쳤다.

나락에 떨어진 그리나스에게 손을 내민 것은 가시우스 스톤. 골육상잔으로 악명높은 스톤 가문의 장남이자 그리나스의 형이다.

그리나스는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갓난이 때 떠난 스톤 저택에 들어간다. 저택에는 그리나스의 형제가 네 명이나 있었다. 이부 형들과 입양된 쌍둥이 동생들.

지분 다툼으로 악명이 높은 가문에 스톤 경은 기이하게도 세 아들을 둔 것으로도 모자라 쌍둥이를 입양했고, 무엇때문인지 쌍둥이 동생들은 호의적인 형들과 다르게 그리나스를 적대한다.

광기에 물든 스톤가의 부의 비밀과 그리나스가 중독된 마약의 정체가 쌍둥이에게 있는 듯한데..



그리나스 스톤(공) - 촉망받는 바이올리니스트였으나 마약에 중독되어 오케스트라단에서 퇴출당하고 재활을 위해 25년 만에 스톤 가문으로 돌아온다.


베르사나 스톤(수) - 입양된 쌍둥이 중 형. 과묵하고 차가운 성격으로 스톤 가문을 증오하며 그리나스도 싫어한다. 과거 모종의 사건으로 왼쪽 다리를 제대로 쓰지 못한다.


메르사나 스톤 - 쌍둥이 중 동생. 솔직하고 당돌한 성격이지만 그리나스를 경계한다. 스톤가문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희생양으로 입양되었다.




몰랐던 작품인데 작가님의 사장님이 맛있고 커피가 친절해요 때문에 알게 된 작품이다. 아마 달토끼로 안 떴으면 모르고 지나갔거나 알았어도 선뜻 구매 안 했을 꺼다. 

소개만 대충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와우~ 예상이란 예상 다 빗나간 작품이다.

아니, 예상을 빗나갔다기 보다 등장 인물들이 내 예상대로 움직여주지 않더라는 말이 더 맞을 듯.


이게 이 작품의 묘미라면 묘미가 아닐까 싶다. 예측이 빗나가서 더 재밌었다는 말이 맞는 말인가 싶지만, 개인적으로 몰입감 쩔었다.

보편적인 비엘로 보기에는 너무 심오한(ㅋ) 내용이고 어찌보면 각각의 인물들을 막 따라가다 보니 후반부 읽다가 문득 전체적인 내용을 의도적으로 그려보면서 나름 정리하게 되더라눈.

사장님이 맛있고..도 표지나 소개글만 잠깐 대충 읽고 시작했다가 어어어어..엉? 이게 이런 스토리였어?? 했는데 이 작품 역시도 마찬가지였다.

아마 작가님 작품 스타일인 듯. 그리고 문체에도 호불호가 좀 나뉠 듯 하고.


무튼, 이 책 읽고 관심작가 신청 해따.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