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리턴(Re-turn) (외전 포함) (총4권/완결)
불합리 / M블루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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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준(공) - 33세. 부친은 대학병원의 병원장. 조부는 이사장.

하나를 알면 백을 깨우치는 천재. 같은 우성 형질의 알파보다도 명석한 두뇌를 가진 해준은 천재임을 자만하지 않고 갖은 노력을 불사한다.

가끔 한음을 이해할 수 없지만 그를 포용하는 것 역시 자신의 몫이라 생각한다. 말하지 못할 사정이 있다면 털어놓을 수 있는 때를 잠자코 기다려 주는 것, 그게 한음을 사랑하는 해준의 방식이다.


이한음(수) - 27세. 고아로 자라 오로지 오기 하나로 종합병원의 신경외과 교수가 되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까칠해져야 했고 표독스러워져야 했지만 그래야만 했던 자신을 미워하고 싫어한다.

사람 간의 감정적인 교류가 부족한 사람. 과거로 돌아온 후 여태까지 자신이 살아왔던 방식이 잘못됨을 인정하고 더 나은 본인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출간되었을 때 관심이 갔던 작품인데 어쩌다보니 그냥 넘어가면서 잊어버린 작품인데 달토끼에 떠서 냉큼 데려왔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에..또..내가 생각했던 회귀 후 스토리 전개나 수의 성격이 만족스럽지는 못했달까. 수가 좀 피곤하다. 공인 해준이의 매력도 그다지 드러나지 않아서 아쉽고.

개인적으로 잘 우는 수, 별로 안 좋아한다. 근데 여기 수, 진짜 많이 운다. 뻑하면 운다. 그걸 보는 나는 또 우냐? 소리 나온다.

그리고 씬 좋아하고 19딱지 애정하는 나지만 이 작품의 공수 씬이나 섹스는 좀 뜬금없을 때가 있다. 


읽어보고 싶었던 작품 읽은 걸로 만족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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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프롬 얼스 투 헤븐(From Earth To Heaven) 1 [BL] 프롬 얼스 투 헤븐(From Earth To Heaven) 1
이드 / 비하인드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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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노아는 조부의 명으로 파티에 참석했다.

지루하기 짝이 없는 곳에서 예정에도 없던 히트 사이클이 시작되었고 곤란해진 상황에 한 베타가 그의 눈에 띄었다.

히트사이클의 열기에 노아는 사내를 협박해 반강제로 관계를 맺지만, 이름도 얼굴도 제대로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리고 3년 후, 베타 사내, 사샤 램버트는 해커인 노아를 찾아낸다.

사샤는 부탁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납치, 감금과 다름없다.

기이하게 시작된 짧은 동거와 협업,그 속에서 노아는 다시금 히트사이클을 맞이하게 된다.



디어 벤자민, 러브 벤자민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었다. 스핀 오프로 노아 이야기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안 볼 수가 있어야지. 냉큼 모셔왔다.

우성오메가수와 베타공 조합인데, 역시나 재미있다.  

공편애가 좀 있는 나도 사샤는 한 대 콕 쥐어박았으면 싶기도 했지만(ㅋ) 끝까지 읽다보면 그런 마음도 없어지더라.

노아, 멋짐 폭발. 여기 오메가들 진짜 완전 다 매력 터짐.

결론은, 재밌었다는 한 마디로 마무리를..

비라이브 묵은진데 조만간 읽어야 될 듯. 쀨 받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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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브라이티스트 1 [BL] 브라이티스트 1
동래 / BLYNUE 블리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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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아이돌 '페이스'에 입덕한 톱스타 도훈의 최애는 그룹 내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낮은 멤버 정재. 우연한 기회로 정재의 연기력을 눈여겨보게 된 도훈의 추천으로 두 사람은 같은 드라마 작품에 출연하게 된다.

드라마 촬영을 계기로 정재와 점점 가까워진 도훈은 그에게 숨은 팬으로서 아낌없이 애정을 표현하고 처음에는 그런 도훈을 부담스러워하던 정재의 눈빛이 어느 순간 심상치 않게 변한 듯한데..



이북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연재 읽던 거 스톱하고 꾸역꾸역 참아오다가 드디어 알라딘에서 데려왔다. 진심 인내력 1도 없는 내가, 이 어려운 걸 해냈다는 거.

개인적으로 연예인물을 그닥 선호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무조건 패스하는 것도 아니라 땡기는 건 읽는데 특히, 나의 아묻따 작가님의 연예인물이라면 무조건 고~다.



이 작품도 솔직히 소개글로는 특별히 땡기는 맛이 없었지만 작가님 전작인 진짜 엔딩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더랬어서 연재 초반 보다가 접고 이북으로 읽었는데 괜찮게 읽었다.


초보 아이돌 덕질 톱배우 도훈과 도훈의 마음을 오해한 정재 두 사람 이야긴데, 쌍방 삽질이 제법 재밌다. 지 마음이 팬심인지 연심인지도 잘 분간 못 하는 벤츠수도 좋았고 살짝 능글하면서 순진한 연하공의 직진도 좋다.

생각 대로 전체적으로 잔잔 달달인데, 이래서 좀 심심하다 싶을 수도 있겠고 이래서 좋을 수도 있겠고. 

나는 호 쪽인데 이건 아무래도 내가 작가님 글을 좋아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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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다이브 (dive) 1 [BL] 다이브 (dive) 1
마르완 / 에페Epee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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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 뜨기를 기다렸어요. 재밌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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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브라이티스트 (외전) [BL] 브라이티스트 5
동래 / BLYNUE 블리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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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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