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님의 신부를 계약하다 리뷰입니다.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다 남주에게 오해를 받는 여주.
알고 보니 친구라고 생각한 건 여주만일뿐.
소개글이나 미리보기가 재미있을 것 같아 읽게 됐는데.
생각보다 씬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야기 중심의 글일 줄 알고 선택했는데 씬 위주라 아쉬웠네요.
파리는 로맨스 중 짙은 잔향 리뷰입니다.
국민 여배우인 여주인공과 재벌 남주인공 이야기네요.
연예계를 다루는 배경이나 원나잇은 취향이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가볍게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