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한흠 목사님의 책은 부드러우면서도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힘들고 지치고 어려울때 찾아갈곳은 하나님밖에 없고 하나님이 따뜻이 안아주심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된 인물들을 통해 우리도 예수님을 만나야 변화된다는 말씀을 쉽고도 따뜻하게 건네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야 변합니다!
지난번에 나왔을 때 읽고 참 감동이었던 책입니다.
다시 리커버로 나온 책을 많은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있답니다.
오무막에서 하나님을 만나보세요~
하용조목사님의 말씀은 가벼운듯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짧은 이야기들속에 때로는 위로가 때로는 호통이 때로는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책은 항상 가벼운 듯 무겁게 다가옵니다.
'믿음은 기다림으로 완성됩니다'도 두껍지 않은 책이지만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쉽게 생각하고 지나칠 수 있는 많은 믿음의 말씀들이
너무 좋아서 다시 한 번 읽어보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