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판타지를 좋아해서 책표지랑 내용을 보자마자 바로 구입하고
열심히 읽었는데요
음... 왠지 판타지로 시작해서 현실로 끝난듯한...
왠지 끝이 너무 허무한...
그래서 결론이 뭐지...?하는 마음이 든다는...
요즘 직장에서 많이 힘이 되는데
다른 책을 검색하다가 이 말씀 달력을 발견하고는 얼른 샀답니다.
책상위에 두고 매일 말씀을 꼭꼭 씹어서 먹으면서 말씀으로 힘을 내고 있답니다.
월요일이면 월요병
직장에서 힘들일이 있으면 출근하기 싫고
일을 하면서도 한숨만 나오고
이런 크리스챤 직장인인데
이 책을 보는 순간 눈이 딱! 떠지더라구요.
그리고 매일 아침 읽을 때마다 '아! 바로 내얘기구나'싶어서 마음에 와닿은 기도문이구요.
너무 좋아서 회의 끝에 직원들에게 읽어줬더니
너무 좋아하는 직원들이 있어서 선물도 했답니다.
요즘은 이 기도문과 함께 힘차게 출근한답니다.^^
작가님 책을 다 읽어봤는데요
너무 좋아서 다시 읽곤합니다.
기쁨에 관한 말씀이 너무 좋답니다.
도전적인 사회소설
시도는 좋았으나 용두사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