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읽었던 알라딘의 이야기가 양장의 칼라그림으로 나와있어서
가격이 만만찮음에도 불구하고 큰맘먹고 구입했는데
생각만큼 나의 기대를 채워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어릴때 생각하면서 잠시 시간여행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아이는 없지만 아이들 상대로 하는 일을 하고 있어서
아이들하고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서 고민할 때
이쪽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이 권해주셔서 읽었는데
정말 좋아요.
아이들을 아이들하고의 관계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고 도전해 볼 수 있게 해 준 책이랍니다.
아이들하고 고민 있는 분들 한 번 읽어보세요~
누에고치 성분이라는 말이 왠지 말에 들어서
왠지 다른 제품하고 차별화된 듯 하잖아요.
그래서 구입해봤는데
진짜 좋아요~
아주 소량으로도 거품이 많이 나고
세수하고 나면 당기지도 않고 촉촉한 느낌
한번 도전해보세요~
해가 시작되는 것이 거듭 될수록
나이를 먹어갈수록
사는 것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이 책이 눈에 들어왔어요.
'감사'......
쉬운 듯 참 어려운 일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감사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감사로 인해 변해가는 자신의 모습도 이야기하고 있어요.
'감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요즘 이외수 책을 읽고 예전에 나왔던 책이 궁금해서 샀는데
생각보다는 별로였지만
그래도 역시 이외수라는 생각은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