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트와일라잇이 나왔을때 단권인줄 알고 읽었는데 4권이란다.
것두 무지 두꺼운 책으로
그래도 판타지책이라 순식간에 읽어나가는 속도
뭐 해피엔딩이라 좋다
신종플루가 창궐했을 때
'소독'에 대해 관심이 생기면서 알게된 제품인데
그때이후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살짝 따가운 감도 있지만
뭐 소독된다 생각하고
자기전에 사용하면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난 유럽작가책들이 도무지 취향에 안맞는듯하다.
소재는 분명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데
내용은 충격적인 이야기를 어찌 그렇게 재미없게(?) 너무 담담하게(?) 쓰고있는지
'디너'두 마찬가지다.
분명 중요한 메세지를 담고 있는데
그것을 다루는게 너무 흐지부지다
생각할 여지두 없이
좋다는 평을 듣고 구입했는데 진짜 좋네요.
아주 소량으로도 거품이 잘나고 부드럽고 좋아요.
단권인줄알았는데 연작소설이네요.
워낙 천사나오는 이야기를 좋아해서
더구나 시작이 '천사와 악마가 사랑을 했다'에 혹해서 선택했는데
흔한 판타지 소설이 아니라 재미있네요.
뒷얘기가 궁금한데 언제 나오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