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지은이를 확인하게 된다.
소설의 장소도 주인공을 뺀 나머지 사람들도 다 외국인이라
읽다보면 외국소설을 읽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미래를 보는 궁극의 아이와 모든 걸 기억하는 여자'
소재가 신선했구 스케일두 커서 재밌구 금방 읽을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건 궁극의 아이가 왜 태어나는지 왜 생겨나는지에 대한 설명은 부족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