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야 변한다'는 책을 통해 목사님의 글을 만났는데 힘있고 메세지 있는 말씀에 많은 묵상을 하면서 기도하게도 됩니다.
함께 일하는 선생님으로부터 추천받은 책인데
그동안 계속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하던 참에
이 책을 매일 매일 읽고 있으면 힐링이 되고 위로가 되고 힘이된다.
처음에는 뭐 이런 소설이 다있나, 장난하나?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도 책을 잡으면 왠지 좋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반전의 물결이!!!
예상치도 못한 전개에 반전에 간만에 재미있는 책 읽었습니다
'거울속의 외딴성'을 읽고 작가의 필체가 좋아서 다른 책을 찾아보다 선택한 책
계속 결론이 어떻게 될까 궁금증을 안고 읽었는데
마지막은 왠지 허무...
처음엔 그저 단순한 고등학생들 이야기를 판타지 형식으로 쓴 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읽어갈수록 점점 스토리에 빠져들고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계속 읽고 있고
마지막까지 다 읽고 책장을 닫을때는 와~~~! 되어버렸다.
그리고 이작가 뭐지?하는 마음으로 작가의 책들을 뒤져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