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작가의 책 '천사의 나이프'를 읽고 책을 덮으면서 번져오는 그 놀라움에 작가의 새로운 책을 찾아서 '허몽'을 읽었는데 '천사의 나이프'와는 다른 모습으로 다 읽고나니 제목처럼 허무함만 남는다.
'성경'하면 딱! 떠오르는 이미지가
어렵다, 딱딱하다, 지루하다 등 일텐데
아트바이블 쉬운말 성경은 우선 딱! 봤을 땐 처음 이미지가
성경책 같지 않고 소설책 같아서 우선 부담없구요
내용이 쉬운말성경이어서 읽기 부담없어서 좋아요.
와~ 알라딘이 벌써 열다섯살!!! 축하합니다~~~!!! 책을 무~지 좋아하는 제가 좋아하는 인터넷서점은? 알라딘! 왜냐하면 일단! 이름이 맘에 들어요. 책처럼 뭔가 마법이 펼쳐질 것 같아서ㅎ 그리구 책을 시키면 그날 바~로 와서 좋고 다읽은 책 팔아서 또 책사서 좋고! 알라딘 무럭무럭~ 계속 잘 자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