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히말라야'를 보고 감동이었는데 배우 황정민 배우 인터뷰를 봤을 때 엄홍길 대장님이 쓰신 책을 봤다고 해서 찾아보니 '히말라야의 눈물'로 개정되어 나온 책이 있어서 읽었는데 영화보다 더 디테일하고 상세하고 저자와 엄홀길 대장님의 감정이 이해되어 좋았습니다. 책 제목이 마음에 와 닿네요. '히말라야의 눈물'...
요즘 아버지가 은퇴하시구 성경을 열심히 읽고 계셔서 생신선물로 사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시고 잘 읽고 계셔서 기분이 좋아요~
요즘 이 출판사 책을 소장하려구 모으구있어요.
책이 넘 예뻐요~
항상 큰 울림이 있답니다...
나를 사랑하느냐고 예수님이 나에게 물으신다면 어떻게 대답할 수 있을 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세례받은 고등학생한테 선물하려고 구입했는데 화면으로 보는 것보다 더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