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나 여행다닐때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글자도 크고 읽기 편해서 좋더라구요.
색깔도 너무 예뻐서 맘에 들어요~^^
이번에 세례받은 아이한테 선물했어요.
읽기 쉬워서 좋더라구요.
아이들이 읽기 쉬워서 좋더라구요
2016년 들어서자 마자 수술에 치료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혹시나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되는 무엇이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쉽게 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외려 너무 무겁고 어렵고 그러네요.
그래도 근본적인 신앙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입니다.
'나와 예수님의 동행 다이어리"를 볼때 와~! 바로 이거야~!란 생각이 들었어요.
살면서 가끔은 '아~ 예수님의 대답을 듣고싶다...'라는 생각을 할때가 있잖아요.
그 갈망을 채워주는 책이랍니다.
너~무 좋아서 다른 사람에게도 선물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