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오늘 투자 내일 이자, 천 원부터 시작하는 소액 재테크
최서연 / 책먹는살롱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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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투자 내일이자 끌리는제목입니다. 10원이라도 실행하지 않으면 이익을 낼 수가 없다는 마인드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미니스탁으로 1~2년째 소액으로 투자를 하고 있어서 더 와닿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보험, 투자, 소액으로 투자하는 방법에 대한 실제 사례와 좋은 예시가 많아서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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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무자본 지식창업 전에 읽어야 할 1인기업 필독서 10
최서연 / 책먹는살롱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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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을 한다고 한 내가 얼마나 준비가 안되었나 반성하게 되었다. 최서연 작가의 집요함이 지금의 작가를 만들어준 것 같다. 초심으로 돌아가서 모든 것을 세팅해야겠다. 마케팅, 팔리는 상품 ,마인드 등 1인기업가가 갖춰야할 내용이 잘 정리된 책이다. 책장에 꽂힌 추천도서 다시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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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 어느 누구와도 불편하지 않은 대화법
한석준 지음 / 인플루엔셜(주)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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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와도 불편하지 않은 대화법

인간관계라에서의 대화의 기술이지만, 작게 나누어 보면 가정에서, 자녀와, 직장에서 상사와동료, 친구들과의 작은 인간관계에서 꼭 필요한 대화와 경청의 기술서 같은 느낌이다.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은 나를 위한 책이다.

아니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나 외에 어느 한사람이도 만나고 있는 사람들이 꼭 봐야 할 책이 아닐까 싶다.

서두에 이렇게 강조하는 이유는 이 책하나만으로도 정리가 잘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part 1 어디서든 환영받은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part 2 진정한 소통을 위한 고수의 대화법

part 3 관계에 깊이를 더

하는 7가지 대화의 도구

part 4 비대면 시대 슬기로운 의사소통

part 5 소통의 달인이 되는 비밀은 태도에 있다

한 석 준

“어디서든 편하게 말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를까?”

대한민국 대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한석준 아나운서가 전하는 32가지 대화 공식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대화는 캐치볼과 같습니다.

캐치볼은 두 사람 간의 균형이 필요하지만,

때로 한 사람이 공을 잘 던지지 못하더라도

상대방이 뛰어난 캐치 실력이 있다면 그 공을 받아낼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능력만으로도 성공적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마찬가지로 대화에서도 한 사람이 적극적으로 경청하고,

이해하려 노력하며, 긍정적인 태도로 임한다면 대화의 질을

크게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좋은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결국 좋은 대화를 만드는 것은 우리 자신의 몫입니다.

대화 기술은 연습을 통해 얼마든지 향상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대화 상황을 연습의 기회로 삼으세요.

도저히 말이 통하지 않는 누군가를 만난다고

한들 좌절하거나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분의 대화 능력을 한 단계 높이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p.6-7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상대방에게 무게중심을 둔다는 것은 단순히 침묵하며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온 마음을 다해 듣고, 상대방의 관점에서 생각하며,

그의 말에 공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대화는 ‘입’이 아니라 ‘마음’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말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그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하려 노력하며,

그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가질 때,

우리는 진정한 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p20-21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대화는 결국 상대방을 받아들이는 것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좋은 대화의 핵심은 '상대방에게 무게중심을 두는 것'에 꽂혔다.

나의 말에 중심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에 더 집중하라는 것이다.

언젠가 장동민이 유재석 이야기를 하면서 유재석이 어떤 말에 대꾸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말이 끝날 때지 묵묵히 들어주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감동적이었다고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우리는 이처럼 사람들의 말에 좀처럼 귀 기울이는 것이 쉽지 않다.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상대방을 정성스럽게 대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존중받길 원합니다.

누군가로부터 무시당하지 않고, 자신의 말과 존재가 존중받길 원하죠.

자신을 무시하고 함부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당장은 그 사람이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상사라서, 어려운 사람이어서,

힘이 센 사람이어서 등등의 이유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을 진심으로 좋아하기는 어려울 겁니다.

p57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좋은 인간관계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상대방을 정성스럽게 대화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에게 나의 진심을 온전히 전하는 작은 실천 강력 세 가지

첫째, 상대방을 꼭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라고 상상하라.

둘째,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라.

셋째, 상대방의 상황을 고려하라.

인간관계에서의 가장 기본은 다름을 인정하는 것, 그것이 안돼서 불편한 관계가 되는 것이다.

내가 만약 그 사람이라면, as if라면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조금은 유연한 관계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습관처럼 그게 아니라, 아니,라는 부정적인 언어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 그 말은 핑계를 대는 말이기도 하다. 직장에서, 친구와의 약속, 사람들을 만나면서 쉽게 내뱉을 수 있는 부정적인 단어다.

상대방의 대화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화법 중 부정적인 언어를 쓰시 않는 것만으로 내가 달라진다. 힘들어, 지쳤어라는 단어도 습관이 되면 그냥 아무 말에 나 가져다 붙여쓰기도 한다. 그만큼 말하는 좋은 습관을 만드는 연습이 필요하다 생각이 든다.


스몰토크를 진지한 대화로 발전시키는 3단계 비법

1. 공통 관심사를 찾아라

2. 상대방을 칭찬하라

3. 가벼운 조언을 요청하라

p87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스몰토크를 하기에 가장 좋은 주제는 날씨라고 한다. 날씨는 어떤 특별한 지식을 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결할 수 있는 평범한 소재이기 때문이다. 자연스럽 대화를 이어가기 위한 팁이니 나도 써먹어야겠다.


 

함께 있는 사람을 칭찬하는 것만큼 나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일은 없습니다.

나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칭찬하라니 아이러니하게 들릴 겁니다.

중략

만약 누군가가 여러분의 성과나 자랑거리를 대신 칭찬해 준다면 어떨까요?

기분이 무척 좋을 겁니다. 나를 칭찬해 주는 상대가 정말 고마울 거고요.

이 사실을 기억하면서 입장을 바꿔 여러분이 먼저 상대방을 칭찬해 보세요.

(중략)

칭찬을 받은 분들은 하나같이 저를 대화의 시작에 두고 좋게 평가하면서,

기회가 닿을 때마다 저를 칭찬했습니다.

타인을 통해 제 자신을 어필할 기회가 저절로 생긴 거죠.

타인이 자랑하고 싶은 부분을 대신 칭찬해 주세요.

그다음부터는 그가 나에 대해 똑같이 칭찬하게 되고,

이것이 곧 자연스럽게 내 자랑으로 이어집니다.

p93-95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

스피치를 하는 사람으로서 돌발 질문에 당황하지 않는 법, 발표불안을 극복하는 법을 공부하면서 많이 쓰는 말이다. 좋은 질문입니다. 그리고 모르면 솔직하게 모른다고 한다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매력을 더하는 한 가지 팁은 발표하면서 뺄까 말까 망설여지는 부분이 있으면, 일단 빼는 것이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고 한다. 그럴 때는

"좋은 질문입니다. 시간 관계상 발표에서는 제외했던 부분인데, 질문을 해주셨으니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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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단상
권용휘 지음 / 시선과단상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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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단상

그 당시에는 피부로 느끼지 못했지만

깨기 싫은 꿈같은 날들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니고 그런 날들은

망각의 굴레 속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아

또다시 꾸고 싶은 꿈이길 바랐던 적도 많았습니다.


애, 정

이상하게도 우리는 익숙함이라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면

사랑이 아니라 정이라고 말한다. 꽤 오래전 기억인 것처럼 "지금은 정이지..."라며 정을 사랑 보다 낮춰 표현한다는 뜻이다. '정'이라는 단어 앞에 '애'가 빠져있는 줄도 모르고, ''정'이라는 단어 안에'애'가 사는 줄도 모르고,

겨울의 단상

사랑하는 부부가 오랜 시간같이 하다 보면 사랑이라는 감정이 없어졌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이라는 단어 앞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함축되어 있는 줄도 모르고, 사랑이 없으면 정도 끊긴다. 오랜 세월에 묻어나는 정이야말로 진짜 사랑하기에 함께하는 것이다.


첫눈의 기원

겨울에 태어났고, 사계 중에서 겨울을 가장 반긴다.

눈이 내리는 날은 환장하며 밖으로 나간다.

풋눈, 가랑눈, 함박눈 등 여러 종류의 눈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한 사람의 눈이 다른 사람의 얼굴로 내리는 순간을 편애한다.

이때 다른 의미로 첫눈이라는 말이 탄생하기도 한다.

겨울의 단상

봄의 단상

사는 게 사는 것 같지 않다며

존재의 부정을 느끼는 날

당신의 위태로움을 나에게

편히 기댈 수 있도록

다정을 안고 살아가야지



 



 



좋은 사람이라는 증표

한 번쯤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돼보는 건 어떨까요?

기댈 수 있는 사람이라는 말속에는 뜻깊은 의미가 여럿 있거든요.

그중 한 가지만 뽑자면, 곁에 있는 사람이 당신에게 기대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면

이미 당신은 좋은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그 일이 '좋은 사람'이라는 증표와 같을 수도 있겠습니다.

겨울의 단상

좋은 위로

좋은 위로란,

"그만 울어 괜찮아"라며 옆에 있어 주는 게 아니라

"그래, 더 울어"라며 토닥여주는 게 아니라

'네 양껏 슬퍼해'하고 한발 물러서 주는 것이다.

겨울의 단상

좋은 사람이란 무엇일까? 생각하게 한다.

나는 과연 좋은 사람인가?

예전에는 힘들면 옆에서 힘내? 말로 말했었다. 그 말이 더 힘들게 하는지도 모른 채 말이다.

지금은 그냥 옆에 있어줄 때가 있다. 울고 싶을 때 실컷 울게 말이다.

나도 그렇다. 힘들도 울고 싶으면 그냥 홀연히 어디론가 떠나서 실컷 운다.

그리고 훌훌 털어버린다.

옆에서 그래, 힘들었지? 힘들었겠다 이런 말들에 다시 울컥하기도 한다.

그냥 혼자 슬픔을 이겨내는 훈련도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여름의 단상

각별할수록 우리는

서로에게 세심해져야 한다

사소한 서운함이 쌓이지 않도록

관계의 견고함이 허물어지지 않도록

각별히 작별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랑의 단상

건네는 말이 사소하다고 치부하는 순간부터

보잘것없는 관계가 되고,

건네는 말이 소중하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귀중한 관계로 자리 잡게 하는 언어 도구,

인연을 악연으로, 우연을 필연으로.

겨울의 단상

책임감의 무게

책임감이라는 무게를 온전히 짊어보지 못한 사람은

이 세상의 존재하는 그 어떠한 것도 제대로 들 수 없다.

겨울의 단상

사랑이라 발음하지 않아도

비 내리는 날, 손금으로 비를 담은 여자,

마중을 기다리는 눈동자, 연신 흔들리는 우산,

배웅을 나온 남자, 달려와 안기는 사람,

머리를 쓰다듬는 손, 마주 보는 눈빛,

눈 높이를 맞추는 무릎, 기울어지는 고개,

포개지는 얼굴, 입과 입 사이, 숨과 숨을 주고받는 소리,

두 개의 그림자, 젖어가는 어깨, 가까워지는 몸과 몸,

보폭을 맞춘 걸음, 서로를 응시하는 두 사람,

잘 가라는 말, 돌아서는 사람, 잘 자라는 말, 다시 돌아서는 사람,

미소와 웃음.

사랑이라 발음하지 않아도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

겨울의 단상

굳이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행동만 봐도

그 사람의 모습만 봐도

알 수 있다.

나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그 눈 빛

나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그 얼굴

나를 위해 설레고 떨리는 표정들

그저 말없이 내 주변에 서성이며 정리해 주는 행동들이

사랑이라 말하지 않아도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다.

수려한 여름꽃이 낙화한다

애석함과 아쉬움을 뒤로한 채

단풍이 찬란하게 거리를 물들이고 있다.

단풍이 되지 못한 잎들은

고엽으로 떨어지지도 하겠지만

나라는 존재가 당신에게

찬란으로 다가갈 수 있기를

어떤 진심

기다리고 기다려야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이 있듯이,

아끼고 아껴야 전할 수 있는 진심이 있다.

겨울의 단상

계절과의 동행 2

겨울을 걷자

아무도 밟지 않는 거리를 누비자

손에는 아무것도 쥐지 않은 채로

내리는 눈을 피하지 않고 반기자

하얀 더미가 쌓여

고개를 들지 못하는 날이면

내가 너의 머리를 털어줄게

마른 장작과 모닥불이 없더라도

서로의 안온으로 겨울을 살자

온전한 우리의 울을 마치고

네가 좋아하는 여름이 마중 나오면

모든 옷을 벗고 여름 언덕을 오르자

숲을 거닐고 녹향을 맡으며 초록을 입자

그렇게 다시 마주한 우리의 세상에서

계절과의 동행을 시작하지

겨울의 단상

가을인가 에세이가 마음에 확 와닿는다.

가슴속에 가을의 깊이만큼 크게 새겨진다.

마음이 허전할 때

마음이 헛헛할 때

꺼내서 보면 좋은 책이다.

권용휘 작가님의 계절의 단상

4번의 계절을 맞으면서 느끼는 감정이 다르다.

같은 장소 같은 사람이라도 해도

계절마다 느끼는 감정은 제 각각이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그 감정도 조금씩 녹아들어 간다.

계절만큼 사랑의 마음도 깊어간다.

이 책은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싶은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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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억만 모읍시다 - 돈쭐남의 목돈 마련 챌린지
김경필 지음 / 경이로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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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필 작가는 '돈쭐남'으로 유명하며, 투자 철학은 소액 투자부터 시작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불리는 방법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이번 책 1억만 만듭시다는 초보 투자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전략과 현실적인 팁으로 가득합니다.

 

필독서: 김경필의 1억만 만듭시다로 현실적 목표 세우기"

"1억 만들기, 정말 가능할까? 김경필 작가가 알려주는 실전 재테크 비법"

"돈쭐남의 꿀팁 대방출! 1억만 만듭시다로 소액 투자 전략 배우기"


 


저축을 위한 트레이닝이 필요한 이유

저축을 방해하는 소비의 유혹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불필요한 소비의 유혹을 이겨내고

정해진 시간 동안 목돈을 만드는 일이 정말 중요하다.

소비의 유혹을 이겨냈기 때문에 저축을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저축을 함으로써 소비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딱 1억만 모읍시다

예전에 나는 저축을 먼저 하고 소비를 했었다. 저축의 80% 이상 한 적도 있었으나, 지금은 저축을 고사하고 생활이 빠듯하다. 한번 어긋난 투자로 인해서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있다.

이것도 소비를 잘못한 나의 판단에서 온 결과다.

그래서 투자는 언제나 신중해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체험하고 있으니 그것도 좋은 인생 경험이라 생각한다.

 

중산충이 되기 위해 필요한 자금 1억

부유층 = 오직 자본소득

중산층 = 근로소득+약간의 자본소득

서민층= 오직 근로소득

그럼 나는?

딱 1억만 모읍시다

그럼 나는? 반문을 한다. 나는 근로소득+약간의 자본소득이 있다? 그런데 그것이 마이너스이면? 나는 서민층보다 못하는 것일까? 부유층을 꿈꾸던 나는 서민층이 보다 못한 것 같다고 이 책을 보면서 느꼈다. 서민층에서 벗어나려고 오랜 시간 동안 고군분투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서민층에서 중산층 그리고 부유층으로 가는 길이 쉽지는 않지만 ....... 천천히 가고 있다.

 

 

1억 원을 모으고 나면 생기는 5가지 변화

※ 소득이 증가하는 효과가 생긴다

※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선택권이 늘어난다

※ 자산 증가에 가속도가 붙는다

※ 저축 근력이 커진다

※ 자존감은 높아지고 좌절감은 회복된다

딱 1억만 모읍시다

책을 읽으면서 100% 공감, 아니 1000% 공감이다. 나는 실제 경험한 사람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한 포인트다. 이것을 다 말로 설명할 수는 없다.

중요한 것은 1억이라는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완전히 바뀐다.

정말 오늘의 핵심 포인트다.

"부자가 되는 길은 다양하지만

누구나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길목,

그리고 디딤돌이 있다면

바로 1억 원이라는 목돈을 모으는 것이다.

단연코 말하지만 1억 원 모으기에

성공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절대로 재테크에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딱 1억만 모읍시다

1억을 모으기 위해 마인드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작가는 강조했다. 모든 것은 습관에서 나온다. 저축하는 습관, 소비하는 습관, 부자 되는 습관 인생은 습관에 의해 결정이 된다고 나도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마인드라고 믿는다. 1억이라는 종잣돈을 모으는데 성공한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고 더 빨리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노후= 재테크 성공'이 아니다.

딱 1억만 모읍시다

건강하게 사회활동을 연장하는 것이 노후 준비에 있어 재테크보다 더 중요한 필수 조건이 될 것이다. 건강한 사회활동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3대 노후 문제인 돈, 건강, 외로움을 가장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99 p

우리는 정말 노후를 위해서 재테크를 공부해야 한다. 건강한 노후생활에서 정말 필요하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가장 준비해야 하는 것이 앞으로 2-3년 후가 아니라 젊을수록 노후를 같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절대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이다.

젊었을 때 열심히 살아도 중년의 삶은 넉넉하지 않다. 젊다고 과시하지 말고 젊을 때 더 재테크를 공부해야 한다는 사람 중 하나이다.


 




 

 

자수성가형 부자가 중요시한 6가지 핵심가치

부자는 소득 증가를 목표로 한다

부자는 결혼하고 맞벌이를 한다

부자는 부모의 도움을 받는다

부자는 절제를 바탕으로 한 저축을 한다

부자는 꾸준히 공부한다

부자는 언제나 열정적으로 행동한다

딱 1억만 모읍시다

"열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면 먼저 열정적으로 행동하라. 그러면 열정적인 마음이 생길 것이다.'

딱 1억만 모읍시다를 읽고 나의 소비습관, 투자습관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1. 핵심 키워드와 주요 내용 요약

  • 목표 자산 '1억': 종잣돈 1억,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 금액을 목표로 설정해 초보자도 압박 없이 투자할 수 있게 합니다.

  • 소액 투자 시작하기: 적은 금액으로도 투자 세계에 발을 들여놓을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 리스크 관리와 장기 투자: 무리한 투자보다는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꾸준히 투자하는 전략을 강조합니다.

  • 단계별 실천 플랜: 각 챕터마다 제시되는 실천 가능한 목표와 단계별 플랜으로, 책을 읽으며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 1억만 만듭시다는 자산 형성을 위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초보 투자자에게 더할 나위 없는 가이드입니다. 김경필 작가의 노하우를 통해 작은 성취를 쌓으며 장기적인 재테크 목표를 세워보세요. 돈쭐남의 목돈 마련 챌린지 책 딱 1억만 모읍시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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