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숙혜 작가님의 초기작에 비하면 순한맛이라고 볼수 있는 작품이네요. 과거의 아픔(가족의 교통사고)으로 기묘한 동거를 하고있는 우진과 효은 사이에 우진의 사촌동생(남주)인 이경이 찾아오면서 이야기가 전개 되어집니다. 과거에 살고 있는 그녀에서 끓임없이 노크를 해서 깨우는 인물이라고 할수 있죠. 작가님 외전 빨리 부탁드려요~
독립영화현장에서 여주를 보고 첫눈에 반한 남주가 그녀를 꼬시기 위해 이름 나이 경력을 속이고 후배로 들어와서 여주를 공략합니다.여주가 홀랑 넘어가고 속였다는것을 들키지만 좋아해서 그런거니 결국은 해피엔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