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내용까지 예상은 했지만 여성에게 배려돋는 책은 아닙니다. 그게 싫으시면 구매 비추 남성향 소설 느낌이네요
영업용 마사지인지 단순 흑심용인지 후일담이 없어서 알수 없지만 일단 여주공들은 만족해서 다행인데 독자는 보기에 심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