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의 캐릭터도 어딘가 독특해서 재미있게 읽었는데, 망상 러브 하라스먼트 역시 꿈에서 야한 일을 당한다는 설정과 캐릭터들이 특이하다.쿨한 얼굴 아래 이런저런 망상이 한가득인 미무라와 망상의 대상이 돼서 이런저런 짓을 당하는 마키타. 감정과 설정이 맺어지는 과정이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