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과 달리 선하가 연상의 과외 선생님으로, 선혁 선재가 연하의 쌍둥이로 나옴
나이가 달라도 선하는 여전하고 환경 차이, 나이 차이, 선생님이라는 책임감에서 오는 배덕감이 더해지는 게 포인트.
좀 더 읽고 싶은데 풀리려는 찰나에 끝나버려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