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너무 귀여워요하루도 그렇고 능소도 그렇고능소의 약간 덜떨어짐이 정말 너무 귀여워요하루도 너무 배려심강하고 ㅠ 하비비에게강한 애정을 느끼고 있는것도 너무 귀여워요저도 술마시고 오면 발 닦아주고화장지워주고 꿀물타주는 토끼 어디 없나요 ㅠ다른 리뷰에 주인비중이 커서 조심하란 글을 봤는데전 반대로 그래서더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