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베이비 스폰서? 이래서 뭘까했는데
읽다보니 수가 정줄 놓은거에 저도 휩쓸리네요~
생각보다 술술 읽히고 하드코어라서 좀 걱정했는데
훨씬 재밌게 읽었어요! 가볍게 읽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