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늑한 집착이란게 아이러니하면서도작가님 전작생각하면 또 알거같아서 재밌게 봤어요~손에 올려 살살 쥐고 흔드는게 넘 귀여워요
크 이런거 판타지는 아니지만 거의 판타지에 가까운^^넘 재밌게봤어요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