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표류기인데 이미 사람이 살고있던 섬인데 간단한 영어만 한명이랑 통하고 나머진 안통해서 오해가 쌓이는게 재밌어요
제목만 보고 오해의 여지가 있었지만 그래도 잘 봤어요! 작가님 전작들 생각하고 혹시??했는데 힐링물이라 좋았어요
둘의 케미가 너무 재밌어요 공무원이랑 영업 사원인데 네임버스 세상이고 자신이 내임을 가지고 있으면 그걸 공무원 시스템 상에 등록해서 국가에서 관리를 하게 해주는 건데 그 알고봤더니 공무원 담당자가 동창이자 자신의 내임 상대였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