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공 하는 말 보고 아 이건 못 품겠는데 하다가 바로 돌아선 이 납득충찐사에요애가 그냥 많이 불안하고 그러다 돌아버려서 그렇지 빠르게 다정해 집니다ㅋㅋ다른편들 보다 스토리가 있어서 전 더 좋았어요!
귀여웠어요ㅋㅋ 남주가 입은 좀 더럽긴한데 어렸을때 부터 여주만 본 순정남이구요작가님 전작들이 전 지뢰 키워드라 이번 소꿉친구 설정이 오히려 좋았는데아니 여주가 사 모아둔 장난감이 그렇게 많다는 설정을 하셨으면 쓰는것도 보여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조금 아쉬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