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는 공을 만나지 않았다면 힘들어도 미래가 있었을 거 같은데..
그런데 공은 그렇게 반성하는 거 같지도 않고...
앞으로 후회 많이 볼 수 있으려나...
아... 형 진짜 싫음... 처음부터 끝까지 진짜 싫음...
이 인간 때문에 휴고 인생무엇. 거기다 플린까지..
해피엔딩이라 다행인데 악역 짜증나ㅜ
서로 본격적으로 연애하면서 재미있어요
형이 너무 거슬리는데 악역이 있어야 쫄깃함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