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터보와 클라로와 카로 남매,그리고 책을 읽는 아이들이 함께 팀이 되어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고 마주하는 난관을 헤쳐나가 보물을 발견하는 재미,보물에 도달하기까지 다양한 문제와 풀이를 해결하며 사고력을 길러주기에 더욱 좋은것 같아요
나의 커리어를 확립하는데 필수불가결 하다고 생각되는 코딩!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를때 그 시작점이 되어주는 실용 지침서
카카오페이지의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서도 1700만뷰를 넘으며 압권을 증명한 동시에
웹소설이 원작인 작품이 단행본으로 출간된다는 것은 그 작품이 얼마나 인정받았고 검증되었는지를 알수 있는 척도라고 할수 있는데
<충직한 검이 되려 했는데>는 작가님의 필력에 더불어 아픈 동생을 위해 용병이 된 주인공이 전생의 기억을 깨우게 된다는 신선한 소재로 몰입감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