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낙엽이 지지 않는 계절 넘 잘 읽고 바로 이 책도 읽었어요. 어딘가 짠한 주인공들이 마음을 홀랑 적셔놓았어요. 재벌3세 상무님 전무님들 얘기에 좀 질릴때 딱 입니다.
흔하지않은 소재에 잘 쓰여진글이라 재밌게 읽혀요. 로맨스가 주된 이야기는 아니라 그게 장점이자 단점일 수도 있겠지만 재밌게 읽을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