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남주 멋집니다. 센척 잘난척 없어 좋고 상처를 잘 이겨내고 사랑에 진심과 성실함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아주 재밌게 잘 봤어요
캐릭터들도 진정성 입체감 있고 감정에 충분한 설득력도 있어요. 답답한 성격도 아니라 더 좋아요. 주변 설정도 다양하게 잘 그려져서 풍성합니다. 한마디로 재밌다 입니다
잘 읽혀집니다. 글이 어색하지않고 집중력있게 잘 일혀요. 근데 사건이랄게 없어서 좀 심심한 느낌입니다. 다른 작품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