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실험왕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딸
과학분야 지식의 지경이 넓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한권한권 구입해 주는 책입니다.
쉬운 영어로 쓰여 있어서 딸아이가 거부감이 없어 할 것 같아 선택한 책입니다.
요즘 한창 읽기를 준비하는 중이라 초기 입문으로 해롤드를 선택했습니다.
딸아이가 꼬마 헤롤드랑 친해지길 바라면서...
영어도 함께 친해지는 날들이 오길 바래봅니다.
수학을 잘 한다고 생각해왔지만...
이제 내가 좀 도와주어야할 시기가 온것같았다.
하지만, 내가 국민학교시절과는 많이 변해있는 문제의 수준을 느끼게 되었다.
이 책을 지표로 삼고 자녀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할지 다시금 생각해보았다.
멀지만,,, 한발자욱씩 함께 걸어간다면...
이길은 승리하게 되리라 믿으면서...
논리에 대해서 요즘 더욱더 생각해 보게 됩니다. 자녀가 커가면서 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짐을 느낍니다. 그래서 수소문 끝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논리적인 말들을 이끌어 내지길 바라며 구입했습니다. 이 작가의 책들을 읽어보았지만... 모두 재미있고 제 스타일이란 생각이 듭니다.^^ 마음놓고 구입했는데... 역쉬 위기철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