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두 사람의 대학생 시절 이야기, 2부는 1권 이후의 후일담을 담고 있습니다 재미있어요~
작가님 전작을 재미있게 봐서 믿고 구매했는데 역시 재밌습니다 특히 공수를 모르고 봤는데 원하던 쪽이 공이 맞아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