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정하고 무뚝뚝한 수의 능글쾌남 타입 공을 향한 짝사랑에서 시작해 질투, 자각, 우정에서 사랑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무난하게 잘 봤어요
스토리와 소재, 캐릭터 모두 좋았습니다! 작가님이 패션에 조예가 깊거나 자료 조사를 많이 하셨겠구나 싶을 정도로 펑크라는 소재에 대한 애정이 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