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기대하지 않았던 신권이 발간되어서 기뻤습니다. 친구, 동료, 연인으로 관계의 이름은 바뀌었어도 서로 힘이 되어주는 존재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 게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