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고등학생들이 하루아침에 최초의 신인류로 발현하게 되며 겪는 혼란과, 그 속에서 애정을 쌓아가는 과정이 재밌어요. 그렇지만 출간 텀이 긴데도 스토리 진행이 너무 느린 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