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케미가 너무 좋고 그 청게만의 푸른느낌의 청량함과 설레임에 너무나 좋다. 시리즈로 봐서 알지만 드디어 수가 사랑의 표현을 더욱더 표현하기 시작해서 보는 내내 달달해 지는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