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이랑 비교했을 때 두 사람의 애정행각은 좀 줄고 스토리 위주로 내용이 전개되는데 흥미진진해서 재미는 두 배가 된 느낌이었어요. 남주가 다정한 거랑은 거리가 먼 것 같아도 여주를 향한 애정이 계속 느껴져서 좋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동양풍 소설이 당겨서 읽어봤는데 씬보다는 스토리 위주로 진행되는 것도 좋았고 몰입감이 있어서 술술 읽었어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