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이가 생각보다 많이 초딩같더라구요..ㅋㅋㅋ
초반에는 아.. 음.. 어...이거 맞나 싶고 수가 너무너무 불쌍하고
무진이가 폭력적이고 말도 안 듣고 너무 어린 애처럼 굴길래
멍멍이 같은 현준이가 너무 이뻐보였습니다.....ㅎㅎ
청게다웠습니다..^0^
다양하게 읽어본 편은 아니지만, 제가 읽었던 청게들처럼 흘러가던 청게다운 소설이었어요.
선이 주형이 둘 다 귀엽고 민수도 귀여웠어요. 사실 민수가 제일 좋았어요 ㅋㅋㅋ
과외 형이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게 사라져서 궁금해졌어요..ㅎ
주형이 뺨을 때렸을 때 호감도는 쭉 떨어졌지만요
서형이는 한결이에 대해 어떤 결정을 내렸을지..
서형이는 한결이의 마음을 알고 있었을까요?